

전날 거의 밤샘으로 했던 회의가 있었던 관계로 아침에 씻지도 못한 체 참여했던 gmf... 함께 보았던 형의 표현을 빌리자면 '아무도 범접하지 못할 외모' 정도는 아니었지만 머.....
전날 거의 밤샘으로 했던 회의가 있었던 관계로 아침에 씻지도 못한 체 참여했던 gmf... 함께 보았던 형의 표현을 빌리자면 '아무도 범접하지 못할 외모' 정도는 아니었지만 머리에 떡진 것은 매우 민망하였음.. 그럼에도 불구하..
5월 21일 상암동 노을공원..... 욱형과 전날 설레이는 전초전(?)을 하고 장렬히 전사한 뒤 아침에 새로 태어난 기분으로 상암동을 향하다...... 물론 더운 날씨에 남자 둘이 밀짚모자를 둘러 쓴 그리 아름다운 모습은 아니..
오랜만에 볼려고 혹은 봐야만 했던 책을 다 보고 나서야 '무슨 책을 읽을까?'라는 생각을 할 수 있게 되었다. 집에서 책장을 훑어보다가 이 책을 발견하게 되었는데 순간 이책이 왜 내 집에 와 있을까라는 생각과 너무 유명해서 보..